야구장 예매
놓치셨다구요?
공개 양도글, 한 장으로.
1루 블루석이 어딘지 도식으로.
정가 초과 · 선입금 · QR 사진은 빨간 표시.
신고 1번이면 다음 사람은 안 누름.
링크 하나면 즉시 비공개.
KBO 10팀 다 됩니다.
쓰실 건가요?
익명. 1분.
이게 뭔가요?
표 못 구한 날, Threads랑 오픈채팅 들어가면 ‘양도합니다’ 글이 백 개씩 떠요. 근데 다 들어가보면 절반은 이미 거래 끝났고, 자리도 다 찾아봐야 하고, 누가 진짜인지도 모르겠고. 직캘은 그 글들을 한 화면에 모아서, 살아있는 글만, 자리랑 같이 정리해드려요.
표 자체를 사고팔게 해주는 사이트는 아니에요. 그건 원래 글에서 직접 하셔야 합니다. 직캘은 ‘어디서 찾아야 하는지’ 줄여주는 도구입니다.
어떻게 작동하나요?
- 01공개된 글만 모아요
Threads, 오픈채팅방, 야구 카페에 누가 올린 양도글 링크를 받아 모아요. 비밀 DM이나 비밀번호 걸린 글은 안 들어가요.
- 02카드 한 장으로 정리
글을 한 번 훑어서 — 어디 자리인지, 얼마인지, 좀 수상한 글인지 — 이걸 카드 한 장으로 보여줘요. 글 본문 자체는 저장 안 하고, 알아야 할 정보만 남겨둬요.
- 03눌러서 원래 글로
카드를 누르면 원래 글로 바로 가요. 거래는 거기서 직접 하시면 되고, 직캘은 돈 받거나 채팅 연결하는 데 끼지 않아요.
기능 자세히.
글에 ‘1루 블루석’이라고만 적혀 있어도, 야구장 그림 위에 그 자리만 색칠해서 보여줘요. 야구장 처음 가는 분도 ‘아 거기쯤이구나’ 1초 만에 보여요. 잠실은 모양 그대로, 다른 구장은 우선 비슷한 그림으로 보여드리고 진짜 모양은 순서대로 추가하고 있어요.
원래 가격보다 너무 비싸거나, 돈 먼저 보내라고 하거나, 예매번호 사진을 그대로 올려놨거나 — 이런 게 보이면 카드에 빨간 표시가 떠요. 100% 맞는 건 아니니까 ‘한 번 더 살펴보세요’ 정도의 신호로 봐주시면 돼요.
글 밑에 ‘구했어요’ 댓글이 달리거나, 누가 직캘에서 ‘이거 끝났어요’ 한 번만 눌러줘도 카드에 ‘끝남’ 표시가 떠요. 그럼 다음 사람은 헛걸음 안 해요.
내가 올린 양도글이 직캘에 떠 있는 게 싫으면, 그 글 링크 하나만 알려주세요. 바로 안 보이게 해드려요. 왜 빼냐고 안 물어봐요, 이메일도 안 받아요.
뭘 저장하고 뭘 안 저장해요?
- · 글 내용 전체
- · 예매번호, QR 사진, 좌석 번호
- · 계좌번호, 전화번호
- · 글 올린 사람이 누군지
- · 원래 글 링크
- · 어디 자리인지
- · 가격, 몇 장인지
- · 수상하면 어떤 게 걸렸는지
자주 묻는 거.
›돈 받나요?
무료예요. 처음 한동안은 광고도 없습니다.
›경기 일정은 어디서 가져와요?
KBO 공식 일정에서 매일 새벽에 자동으로 받아와요.
›양도글은 어떻게 모아요?
처음엔 본 사람이 링크를 알려주면 관리자가 확인하고 올려요. 글 올린 분이나 다른 사이트에 부담 줄까봐 자동으로 긁어가지 않아요.
›거래 사기당하면 책임 져주나요?
거래는 원래 글에서 직접 하시는 거라 직캘이 책임지긴 어려워요. 그래서 수상한 글은 미리 빨간 표시로 알려드리려 해요.
›구단/구장 다 돼요?
KBO 10팀 9구장 다 됩니다. 자리 그림은 잠실부터 정확하게, 다른 구장은 순서대로 추가하고 있어요.